히츠 단종 이후 — 지금 사는 스틱
히츠는 더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2023년부터 순차 단종에 들어가 테리아와 센티아로 넘어갔습니다. 지금 무엇을 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현재 상태 | 단종 — 2023년 10월 편의점 대상 7종 단종 통보(썸머웨이브·그린징·블랙그린·유젠·골드·브론즈 등) |
|---|---|
| 쓰던 기기 | 아이코스 3 듀오 · 3 멀티 · 2.4 플러스 (블레이드 가열 방식) |
| 단종 전 가격 | 4,500원 (한 갑 20개비, 권장소비자가) |
| 대체 스틱 | 센티아 4,500원 · 테리아 4,800원 — 둘 다 일루마 계열 전용 |
히츠 단종, 어디까지 진행됐나
2023년 9월 일본에서 공급이 먼저 끊겼고, 한 달 뒤 한국필립모리스가 편의점주들에게 히츠 7종의 단종을 통보했습니다. 썸머웨이브, 그린징, 블랙그린, 유젠, 골드, 브론즈 등이 그때 목록에 있었습니다. 이후 남은 품목도 정리되면서 지금은 테리아와 센티아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히츠 대신 무엇을 사나
여기서 갈림길이 하나 생깁니다. 대체품인 센티아와 테리아는 둘 다 일루마 계열 전용이라, 쓰던 기기가 3 듀오라면 스틱만 바꿔서는 안 됩니다. 기기를 일루마 쪽으로 바꿔야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스틱만 놓고 보면 센티아가 4,500원으로 히츠와 같은 값입니다. 테리아는 4,800원이라 300원 비쌉니다.
센티아 4종
2024년 9월에 나와 2025년 4월 전국 매장과 편의점으로 확대됐습니다. 클래식 골드(부드러운 맛), 클래식 실버(균형 잡힌 깔끔한 맛), 클래식 퍼플(상쾌하고 색다른 맛), 클래식 그린(은은하게 시원한 맛) 네 가지입니다.
히츠 가격은 얼마였나
단종 전 권장소비자가가 한 갑 20개비 4,500원이었습니다. 개비로 나누면 225원입니다. 같은 값을 유지한 것이 센티아이고, 테리아는 4,800원으로 개비당 240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