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형 전자담배 비교
아이코스·릴·글로 세 브랜드가 주축입니다. 기기값보다 전용 스틱값이 길게 봤을 때 더 크므로, 그 둘을 나눠서 봅니다.
| 브랜드 | 아이코스(필립모리스) · 릴(KT&G) · 글로(BAT) |
|---|---|
| 기기 가격대 | 아이코스 59,000~120,900원 · 릴 88,000~200,000원 · 글로 40,000원대~66,830원 |
| 스틱 가격 | 테리아 4,800원 · 센티아 4,500원 · 네오 4,800원 |
| 살 수 있는 곳 | 편의점 · 각 브랜드 공식몰 |
궐련형 전자담배 종류
세 브랜드 모두 전용 스틱이 따로 있고 서로 바꿔 꽂을 수 없습니다. 기기를 고르는 것은 사실상 앞으로 계속 살 스틱을 고르는 일에 가깝습니다.
아이코스 vs 릴 vs 글로 — 기기값
진입 가격은 글로가 가장 낮습니다. 하이퍼 X2가 2023년 출시가 기준 40,000원대였고, 아이코스 일루마 i 원이 59,000원, 릴 솔리드·에이블이 권장가 110,000원입니다.
릴은 공식몰 회원 할인가가 따로 있어 조건을 채우면 88,000~99,000원이 됩니다. 조건이 붙은 값이라 그대로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스틱값이 더 큰 숫자입니다
스틱은 4,500~4,800원으로 브랜드 간 차이가 300원 안쪽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하루 한 갑이면 한 달에 9,000원, 기기값 차이는 몇 달이면 여기에 묻힙니다.
같은 아이코스 안에서도 테리아 4,800원과 센티아 4,500원이 갈립니다. 브랜드를 고르는 것보다 이 선택이 먼저 체감됩니다.
궐련형 전자담배 처음 사는 법
전용 스틱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실제로 구할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기기 성능 차이보다 스틱 수급이 쓰는 내내 따라옵니다. 히츠처럼 스틱이 단종되면 기기도 같이 못 쓰게 됩니다.
궐련형 전자담배 어디서 사나
기기와 스틱 모두 편의점에서 팝니다. 각 브랜드 공식몰도 있지만 성인인증을 거쳐야 하고, 글로는 현재 공식 사이트 인증서가 만료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