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아 맛 종류 가격 정보
아이코스 일루마 계열에 들어가는 스틱입니다. 기기가 아니라 계속 사는 소모품이라, 고르는 기준이 기기와 다릅니다.
| 쓰는 기기 | 아이코스 일루마 계열 전용 |
|---|---|
| 가격 | 4,800원 (한 갑 20개비) — 개비당 240원 |
| 같은 기기용 대체 | 센티아 4,500원 — 개비당 225원 |
| 살 수 있는 곳 | 편의점 · 아이코스 공식몰 |
테리아 맛 종류
연초 계열은 앰버·실버·티크·러셋, 멘솔 쪽은 그린·블루·그린징 계열, 그리고 향이 붙는 웨이브(퍼플·유젠·썸머)와 블랙(그린·퍼플·루비), 펄 시리즈(오아시스·스탈링·썬·트와일라잇·리비에라·샤인·리모나)가 있습니다.
단종과 신규 출시가 겹쳐 전체 개수는 시점마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총합보다 계열로 나눠 보는 편이 실제로 고를 때 쓸모가 있습니다.
테리아 가격
한 갑 20개비 4,800원입니다. 개비로 나누면 240원이 됩니다.
테리아 vs 센티아
같은 기기에 들어가는 선택지가 둘이라는 점이 글로 네오와 다릅니다. 네오는 4,800원 한 가지뿐이고, 아이코스 쪽만 아래 단가가 따로 있습니다.
대신 맛 폭은 테리아가 훨씬 넓습니다. 싼 쪽은 정통 계열 네 가지에 모여 있어서, 향이 붙은 것을 찾으면 선택지가 사실상 하나로 좁혀집니다.
테리아를 히츠 기기에 쓸 수 있나
쓸 수 없습니다. 테리아는 스틱 안쪽 금속을 데우는 유도가열용이고, 히츠를 쓰던 3 듀오는 블레이드로 찔러 데우는 방식입니다. 히츠는 단종됐으므로 그 기기를 쓰던 사람은 기기부터 바꿔야 합니다.
테리아 어디서 사나
궐련형 스틱은 세 브랜드 모두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맛 단위로 내려가면 지점마다 갈려서, 한 가지를 노리고 간다면 계열 안에서 후보를 두어 개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