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아 가격 맛 종류 — 테리아보다 300원 싼 스틱
아이코스 일루마에 들어가는 스틱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기기를 바꾸지 않고 갑당 300원을 줄이는 선택지라, 같은 기기를 쓰는 사람에게는 가장 먼저 확인할 값입니다.
| 쓰는 기기 | 아이코스 일루마 계열 전용 (테리아와 같은 기기) |
|---|---|
| 가격 | 4,500원 / 20개비 — 개비당 225원 |
| 맛 | 골드 · 실버 · 다크그린 · 퍼플 · 제스티 레드 (5종) |
| 출시·유통 | 2024년 9월 출시 → 2025년 4월 전국 매장·편의점 확대 |
센티아 가격
한 갑 20개비 4,500원입니다. 일반 담배와 같은 값으로 책정됐고, 개비로 나누면 225원이 됩니다.
같은 기기에 들어가는 테리아가 4,800원이므로 갑당 300원이 아래입니다. 하루 한 갑을 기준으로 하면 한 달 9,000원, 한 해 109,500원 차이가 납니다.
센티아 맛 5종
골드가 부드러운 쪽, 실버가 깔끔한 쪽, 다크그린이 시원한 쪽, 퍼플이 색다른 쪽으로 소개됩니다. 여기에 2026년 4월 자몽 결의 제스티 레드가 더해져 다섯이 됐습니다. 정통 계열에 모여 있고 향이 강한 갈래는 없습니다.
센티아 vs 테리아
고르는 축은 값이 아니라 맛 폭입니다. 값은 센티아가 낮고, 선택지 수는 테리아가 훨씬 많습니다. 멘솔이나 향 계열을 찾는다면 다섯 안에서는 답이 안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둘 다 일루마 계열 전용이라 기기를 바꾸지 않고 오갈 수 있습니다. 한 번 사서 맞으면 그대로 두면 되는 선택입니다.
히츠 쓰던 사람이 센티아로 갈 수 있나
스틱만 바꾸는 것으로는 안 됩니다. 센티아는 일루마 계열 전용이고 히츠를 쓰던 3 듀오는 가열 방식이 달라, 기기까지 함께 옮겨야 합니다. 값만 보면 히츠와 센티아가 같은 4,500원이라 소모품 부담은 그대로입니다.
센티아 어디서 사나
2025년 4월부터 전국 매장과 편의점에서 취급합니다. 다만 맛 단위로 내려가면 지점마다 들어오는 것이 달라, 원하는 것이 정해져 있다면 매장에 먼저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4,500원이라는 자리
궐련형 스틱은 대체로 4,800원 선입니다. 그 아래 칸이 열려 있는 경우가 드물어서, 이 라인이 있는 것 자체가 선택지 하나가 더 있다는 뜻입니다.
| 브랜드 | 아래 칸 | 내려갈 때 본체 |
|---|---|---|
| 아이코스 | 열려 있음 | 그대로 |
| 글로 | 없음 | 해당 없음 |
| 릴 | 갈래마다 다름 | 갈래 넘으면 교체 |
첫 줄만 홀더를 유지한 채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갈아타는 데 드는 돈이 없다는 뜻이라, 이 라인을 고를지 말지는 순수하게 맛 폭의 문제가 됩니다.
이 칸의 다른 후보
같은 홀더에 들어가는 위 칸은 테리아 맛 종류 가격입니다. 두 라인 사이를 오가는 데 추가 지출이 없어 섞어 쓰는 것도 됩니다.
쓰던 스틱이 정리돼 옮겨 온 경우라면 히츠 단종 대체 스틱에 옮겨갈 때 드는 돈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센티아 자주 묻는 것
센티아는 어디서 사나요?
편의점에서 삽니다. 2025년 4월을 지나며 전국 매대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테리아에서 센티아로 그냥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두 라인이 홀더를 공유해서 본체를 바꿀 일도, 따로 손볼 일도 없습니다.
센티아 같은 저가 스틱이 다른 브랜드에도 있나요?
궐련형은 전용 스틱을 브랜드마다 하나씩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홀더에 값이 갈리는 두 라인을 두는 구성이 흔하지 않습니다.
센티아와 테리아를 번갈아 사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한쪽만 계속 사야 하는 구조가 아니어서, 평소엔 아래 칸을 쓰고 찾는 품목이 있을 때만 위 칸을 집으면 됩니다.
센티아 맛은 몇 종인가요?
다섯 갈래입니다. 위 칸보다 좁아, 향이 있는 것이나 캡슐이 든 것을 쓰던 분에게는 맞바꿀 자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