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스 비브 가격 맛 종류
아이코스를 내는 회사가 액상 쪽에 낸 제품입니다. 이름에 아이코스가 붙어 있지만 스틱을 데우는 물건이 아니라, 액상이 든 포드를 끼워 쓰는 기기입니다.
| 만드는 곳 | 한국필립모리스 — 아이코스와 같은 회사 |
|---|---|
| 기기 | 비브 인프라임 · 알루미늄 몸체 · 5가지 색상 |
| 포드 | 비비 인프라임 · 2ml · 8,000원 |
| 기기 권장가 | 29,000원 (채널에 따라 다르게 붙음) |
| 사는 곳 | 전국 주요 편의점 약 1만 4천 곳 · 일부 베이프샵 |
아이코스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다른 물건입니다
같은 회사가 내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안에 무엇을 넣느냐가 다릅니다. 궐련형 쪽에는 담뱃잎 스틱이 들어가고, 이쪽에는 액상을 담은 포드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서로 부품이 오가지 않습니다. 테리아나 센티아를 이 기기에 꽂을 수 없고, 반대로 이 포드를 일루마 홀더에 넣을 수도 없습니다.
검색하다 이름이 섞여 헷갈리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아이코스"로 묶여 있어도 사는 것도 쓰는 것도 완전히 다른 계열입니다.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팟 기기
액상 팟 기기는 대체로 전자담배 전문점 쪽에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 약 1만 4천 곳에 깔려 있어 그 구도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 칸 | 매대 접근성 | 다시 사는 것 |
|---|---|---|
| 궐련형 | 편의점 담배 진열대 | 스틱 |
| 일회용 | 편의점 계산대 주변 | 제품 통째로 |
| 비브 | 편의점 | 포드 |
| 그 밖 팟 기기 | 전문점 쪽 | 팟 |
셋째 줄이 이 제품의 자리입니다. 팟을 갈아 끼우는 구조인데 매대 접근성은 위 두 줄과 같습니다.
다시 사는 것은 포드입니다
기기는 한 번 치르고 끝나고 그 뒤로는 포드만 반복해서 삽니다. 포드 한 개가 8,000원이라 매달 나가는 돈은 몇 개를 쓰느냐로 정해집니다.
맛은 다섯으로 나와 있고 이름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두 갈래를 가른 기준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기기와 포드는 규정에서 자리가 다릅니다
2026년 4월 개정은 니코틴이 든 액상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기기는 그 목록에 없습니다.
| 구분 | 니코틴 | 규정 대상 |
|---|---|---|
| 비브 인프라임 (기기) | 없음 | 아님 |
| 비비 인프라임 (포드) | 천연 니코틴 함유 | 맞음 |
포드에는 천연 니코틴과 식품 등급 향료가 쓰인다고 소개됐습니다. 니코틴이 든 액상은 담배소매인 지정 판매점에서만 팔 수 있습니다.
보도는 판매처로 편의점과 베이프샵, 온라인 브랜드 스토어를 함께 적는데 기기와 포드를 갈라서 적지는 않습니다. 여기서는 법 조문 쪽만 옮기고 포드의 온라인 판매 가부는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칸의 다른 후보
같은 회사의 궐련형 쪽은 아이코스 일루마 가격 종류에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집을 수 있는 것만 훑으려면 편의점 전자담배 종류 가격 쪽이 빠릅니다.
액상 규정이 어떻게 걸리는지는 액상형 전자담배 입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비브 자주 묻는 것
아이코스 비브는 어디서 사나요?
전국 주요 편의점 약 1만 4천 곳과 일부 베이프샵에서 팝니다. 액상 팟 기기 가운데 편의점 매대에서 집을 수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
비브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기 쪽 권장가는 29,000원입니다. 매대에 실제로 붙은 값이 그보다 낮았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포드 한 개 값은 8,000원으로 안내됩니다.
비브에 테리아를 쓸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스틱을 데우는 기기가 아니라 액상이 든 포드를 끼우는 기기입니다. 궐련형 스틱과는 부품이 오가지 않습니다.
비브는 편의점 어디에 있나요?
담배 진열대가 아니라 계산대 주변 진열에 놓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취급 여부가 지점마다 갈리므로 물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비브와 다른 팟 기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고를 폭이 아니라 사는 자리가 다릅니다. 대개의 팟 기기는 전문점에서 사는데 이 제품은 편의점 매대에 있습니다.
비브는 일회용인가요?
아닙니다. 충전해서 쓰는 기기에 포드를 갈아 끼우는 구조입니다. 다 쓰면 버리는 일회용과 다릅니다.
출처
- 한국경제 — 비브 출시·구성·값 2026-06-15
- 뉴시스 — 포드 사양·충전·가열 방식 2026-06-15
- 아시아투데이 — 판매망 확대 2026-08-26